한번은 잠결에 본 것 같고 ㅋㅋㅋ
최근에 다시 봤는데, 

역시 볼수록 새롭게 보이고, 
다시금 이해하게 되는 장면들이 있다.

이야기 전체를 관통하는 뭔가 보다도,
인물 하나하나의 상황이 참..


특히나 주인공 형이랑 여자 주인공.
뭔가 얘네는 빨리 어른이 되는 것 같다.

내가 너무 어린거였나..
10대 후반에 이미 집을 떠나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위해 떠난 다는 것이..

영화기 때문에 극적인건지.
원래 다들 저렇게 독립적이고 자유롭고, 
주관 뚜렷하고 어른스러운 건가.

용기가 대단하고,
나도 저런 용기 내서 잘 해낼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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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유튭보다가 알게 된 브랜드. Wet N Wild.

색이 맥의 dupe이라던데 ㅋㅋㅋ

그리고 가격이 허덜덜한 1달러대, 제품에 따라서는 그것보다 더 나가는 것도 있고.



난 그냥 큐퍙글로벌에서 구입 ㅋㅋ

사실 영상 보다가 더 갖고 싶은 색은 in the fleek이라는 색이었는데 그건 옵션에 없어서 ㅠㅠ

그냥 4가지 색만 골랐다.

가장 기대한 건 bare it all하고, just peach.

다른 건 별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근데 왜 샀냐고 물으신다면...


왜 샀지....?...ㅋㅋㅋ



아 기억났다 ㅋㅋㅋ

carrot gold를 산 이유는 톤 좀 알아보려고 ㅋㅋ

도무지 내 얼굴이 웜인지 쿨인지 모르겠다.


그 경계에 있는건가. 

근데 뉴트럴이라고 보기가 어려운 것이 어울리는 색이 그닥 넓게 분포하고 있는 것 같지가 않다는 점 ..큐큐..


J양은 나보고 스프링과 섬머에 중간에 있는 거 같다하고.

I양은 아예 나보고 쿨톤이라 했었고..


읭? 어떻게 보면 웜에 가까운 거 같기도 하고.

알쏭달쏭.


뭐 이렇게 나눠봤자 맘에 드는 색이면 바르겠지..ㅋㅋㅋ


어쨌든 4가지 립스틱을 팔뚝에 발색. ㅋㅋㅋ

실제로 보이는 색이랑 발리는 색이랑 좀 차이가 난다.

그리고 고른게 전부 매트립이다 보니, 참으로 매트매트하다..

잘 안발려..ㅋㅋㅋ 

힘줘서 몇번 바르면 마른 입술에는 치명타일듯.

(+주름부각과 각질은 매트립에서 어쩔 수 없는거겠죠? ㄸㄹㄹ....)



음...지속력도 그닥 좋은 거 같지 않고 ㅋㅋㅋ

난 베어잇올 색을 좀 기대했었는데, 기대보다는 좀 못미쳤고, 오히려 저스트 피치가 더 맘에 든다는..ㅎ

저 사진만큼의 발색이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역시 사진도 색을 잘 잡아 내 주질 못하는 구나,

그리고 입술발색도 저것과는 또 다르고..허허허...


여튼,

캐롯골드는 완전 주황이 아니라 흰끼섞인 형광 주황이라는 점.

(톤은 그냥 묻어둡니다.)


색이 괜찮아서 크림블러셔처럼 발라도 좋을듯 ㅋ



사는 김에 같이 산 

컨투어링팔레트와 블러셔팔레트.

내가 고른 컨투어링 팔레트는 트러플캐러멜이었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색이 좀 붉은기가 있어서 ㅠ ㅋㅋㅋ 근데 이걸로 아이섀도 써도 괜찮겠음 ㅋㅋ


 



아래는 하일라이터나 블러셔용으로 쓸 아래 일루미네이션 팔레트.

은은한 펄이 반짝반짝 or 번쩍번쩍 ㅋㅋ


   



그리고 덤으로 산 엘프 아이섀도우.

뚜껑을 열었더니 아래에서 세번째 색이 뚝하니 떨어졌지만 ㅠㅠ...

뭐..네...

무난무난한 색들, 

데일리처럼 음영용으로 쓸 수 있는 여러가지 버전의 어두운 고동색 브라운 ㅋㅋ

무펄과 펄이 골고루 있어서 좋다 ㅋ


가루날림 좀 있고, 피그먼트 잘 되는 것과 안되는 것의 간극이 존재함.

펄있고 좀 골드 계열이 지속력이 있는것 같음.




근데 이렇게 팔레트만 사면 뭐해?

제대로 된 브러시가 없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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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 립펜슬은 결국 구하지 못했다는..ㅋㅋㅋ

돌체비타 립펜슬이 품절이 떠서ㅠ

립스틱 버전이 다르다는 걸 알면서도 그냥 구입했다.



맥은 일시품절이 풀렸을 때 구입할 수 있었고.

토프나 퍽스도 풀려서 살까하다가 너무 욕심이 커지는 거 같아서 맘을 접었다. ㅋ



그래서 손에 들어온 게 나스 돌체비타 립스틱 버전과 맥 카인다섹시.


근데 생각보다 색이 비슷했다. 돌체비타에 대해 내가 너무 붉게 생각했나보다;

물론 질감은 다르다.


맥은 매트한 제품이어서 

매트한 제품은 알다시피 입술 주름부각이 심하고, 각질 관리도 잘 해줘야 한다고 함.

그에 비해 나스 돌비(줄여서ㅎ) 립스틱 버전은 완전 립밤수준 ㅋㅋㅋ



발색은 맥이 더 뛰어나고,

(발색샷을 올릴까 하다가 그냥 관뒀는데, 입술위에 얹으거라 손등에 얹은거랑 다르기도 하고, 

질감 표현은 확실히 눈에 보이지만, 색은 영 표현되지 않아서. 사진보다 핑크나 붉은기 없고 누드에 가깝다는거.

흰끼에 살몬핑크 같은 느낌이 카인다이고, 그 색에 흰끼를 빼고 수분을 얹은 것이 돌비라 할까. 

흠...)

 


촉촉한 건 나스.

근데 특유의 향이 나서 좀 거리낌이 있다.

나무향도 아니고 이걸 무엇이라 표현해야 할지.



가끔 카인다섹시 바르고 입이 너무 건조하다 싶으면 위에 돌비를 덧발라 주긴 하는데, 

색은 칸다(줄여서ㅎ)가 더 맘에 들어서 메인이 되어버림.


하지만 칸다도 역시 벨벳을 넘진 못했다. 

아직까지 벨벳이 더 좋다. 



그건그렇고 이어폰...산지 두달이나 됐나..또 운명했음...

이러면서 보스이어폰을 산다고? 

떼깃. 아서라. 돈낭비다.

근데 그 음향을 어떻게 잊나요 ㅠㅠ 

그냥 소니를 면세에서 질렀어야 했나 싶은데.. 흑 ㅠㅠ 

그냥 저렴이 여러개로 돌릴게요. 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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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녹차크레이프 케이크를 만들려고 했으나,

재료들이 다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 먹고 싶다는 일념으로 무작정 냉동실에 있는 코코넛밀크를 꺼내들었다. 



원래 이 recipe은 블로길라테스에서 보고 

재료도 적어놓고, 만드는 법도 적어놨었다.


보고 만드는 것일뿐_



우선 재료는 크레이프 부분과 필링부분의 재료를 

따로 준비해놓아야 하는데, 

결정적으로 아몬드가루가 없다. 


처음부터 크레이프케이크는 불가능한 material 조합이었던 것; 하하하;;



그렇다. 

단순히 필링을 엄청 퍼먹고 싶었음..

예예..돼지bebe여기요..-_-ㅎㅎㅎ




우선 필링에 필요한 재료는 

얼린(chilled) 코코넛밀크2/3컵, 플레인 (그리스) 요거트 4oz(about 113g정도), 마스카포네 치즈1/4컵

녹차가루 2티스푼, 설탕 (대신 스테비아>_<) 1/4컵, 바닐라엑기스 1티스푼


양도 정해져 있으나 그냥 눈대중으로 넣었다는ㅋㅋㅋ

vanila extract는 없어서 그냥 패스패스=_=

마스카포네도 그냥 크림치즈로 대체했는데 맛이 많이 다르려나;



  



코코넛밀크가 chilled한 상태여야 하는데 아주 꽝꽝 얼어버린;

그래도 어느정도 얼어져 있어야 갈았을때 스무스한 질척한 느낌이 나니까.


문제는 저 꽝꽝 얼린 코코넛밀크 깡통을 따는데 고생고생.

손가락 아파서 원ㅠㅠ. 

다음엔 얼리기 전에 미리 따서 다른 용기에 냉동보관해야 꺼내 쓸때도 편안하겠다.(tip)



깡통 따는 동안 겉부분이 녹아서 저렇게 층처럼 녹음. ㅋㅋ




다음은 녹차가루

이건 뭐 시중에 파는 거-

근데 녹차라떼처럼 달달한 거 생각하고 찍어먹었다가.

크웨- 쓰다. 써- 


여기서 필요한 게. 

DANGER 단거-_-ㅋㅋㅋㅋ(아재개그_)


    


설탕대신 스테비아를 구입했다.

스테비아는 단맛을 내는 허브로 천연감미료다.

달달한 것이 bb.



좀 비싸지만, 몸에는 설탕보다 더 좋을듯.



이렇게 재료들을 구비해놓은 후

대충 눈대중의 용량을 들이부어

mix! 


그러면 요런 질감의 필링이 완성!


녹차가루를 좀 많이 넣은거 같긴 한데,

씁쓸하니 스테비아의 단맛과 어울려 맛있었다.

아, 동생은 녹차때문인지 코코넛밀크때문인지 살짝 거북해했지만 ㅋㅋ



그리고 원래는 필링을 만들기 전에, 

크레이프를 여러장 만들어 놓고 

층층히 필링을 채워주어야 하지만.


예..재료가 없습니다.

만들수가 없...



고개를 여기저기 돌려봅니다.

가지가 보여요.


그래 자연식이다.


가지를 듬성듬성.

계란과 밀가루, 남은 코코넛밀크 조금 붓고, 녹차가루도 섞은 튀김옷에 

가지를 담구고 구워줍니다.

소금도 살짝 뿌리고, 올리브오일도 바르고.

노릇노릇 익은 가지를 준비해놓고, 


-접시위에-


가지깔고, 필링얹고,

가지깔고, 필링얹고.

가지깔고, 필링얹고.



음..먹고 싶어서 마음이 급했다.

가지를 충분히 식혀줘야 하는데.


뜨거운 가지위에 차가운 필링을 얹으니, 

녹는다..

주르륵, 주르륵 ㅠㅠ




위에 블루베리 몇개 던져주고 완성.



다음번엔 제대로된 크레이프를 만들어서 먹고말테다.!


+

크레이프를 위한 재료

계란 4개, 아몬드가루 1컵, 전분 1컵 (옥수수나 감자, 칡은 아무리 봐도 없다.)

바닐라엑기스 2티스푼, 녹차가루 2티스푼, 소금과 스테비아 약간.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캐슈우유라는데 아몬드우유같은거-

브리즈 오리지널 같은거 넣으면 되겠지.

근데 그냥 여기에도 코코넛밀크 넣으면 안되나 싶음 ㅎㅎ



위에 재료를 다 넣고 프라이팬에 팬케이크처럼 

얇게 구워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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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쁠원해서 겟.

사실 수분크림 필요했는데 
다른걸로 버티고 있다가 좋은 기회에 구입 ㅎㅎ


라이언도 귀엽고.

뭔가 쓸려고 용기 쳐다 볼 때마다 힐링된다. 



그리고 요새 뭔가 유분기 발란스가 안맞는거 같아서 
피지잡는걸로 샀는데 기분탓인가 살짝 괜찮아 진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의약품 아니니까 상처가 나았어요 류의 효능도 아니고, 
또 기분탓으로 확실한 효과를 보장할 수도 없음 ㅋㅋ



그냥 패키지 이쁘다..감상. ㅋㅋㅋ
욘재 생각난다. 이런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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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뭐 평타. 특별한 반전 없고 예상가능한(?) 스토리인데.

영화 끝나고 나서는 노래 두곡이 들어왔다. 

그중 하나가 사랑, 거즛말이_

 

근데 진짜 남자 나쁘다.


사랑이 그렇게 쉽게 변하니..라는 어느 영화인지 CF인지 모를 대사가 떠오르네. 


소율이보고 그렇게 변하게 만든 거 다 네 자신이라고 말하는 연희도 싫다.


열등감을 가진 소율이를 공감하고 있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모든 행동에 설득력이 있어. 

그게 옳다고 말하는 건 아니지만, 다른 인물들보다는 확실히 설명이 잘되어 있기도 하고.




그럼 가장 친했던 동무와 연모하던 상대가 서로 사랑에 빠진 걸 보고, 

아, 그래 난 지나간 사랑. 너네 사랑 축복해 워후. 이러면서 주위에 있어야 하는거니

아님 조용히 사라지는 게 최선이라는거야?


한 순간에 친구도, 연인도, 노래도 다 사라져 버린 소율이는 어쩌라고.



그래, 작곡가로서 자신의 노래에 걸맞는 목소리를 가진 디바에 대한 열망, 
알겠어요.

근데 그게 꼭 그렇게 우려의 상황으로 발전해야 하는거냐구.


단 한번도 다른 사람읃 맘에 품은 적 없다는 그의 고백이나, 

그걸 걱정하는 게 아니라 당신의 노래를 부를 수 없다는 게 슬프다는 어린아이의 투정같은 장면은 소율이의 순수한 면과 윤우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는 대목이었는데 한순간에_  

뭐 영화보면서 이렇게 전개될 걸 다 알고 보면서도 썩을 놈 소리 나오네..ㅋㅋㅋㅋ


힘든 날의 근심도 그의 발걸음 하나에 싹 다 녹아버렸던 소율이의 웃음이 더 슬플고 안타까울 뿐.



개인적으로 위의 컷이 나오는 장면이 가장 좋다. 가만히 앉아 있는 소율이의 시선 앞으로 다가오는 발자국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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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샀던 핸드크림도 다써서 역시 구입. 

캐드키드슨 핸드로션인데, 

세일해서 ㅋㅋㅋ 

그냥 장바구니에 덥석.

캐스키드슨은 향이 좋기도 하고(어쩌면 강해서 호불호가 나뉠수도 있겠지만,)

오일감도 있어서 금방 날아가버리는 게 아니라 묵직히 남아있다. 



내가 산건 로즈와 제라늄이 블렌딩된 메도우포지.

용량은 260ml이고 가격대는 일반 다른 핸드크림보다 좀 나가지만 세일했기때문에..ㅋㅋㅋㅋ



(캐드키드슨 제품의 다른 향들을 모두 맡아본건 아니지만)

사실 내가 좋아하는 건 블라썸인데, 

블라썸 핸드크림은 어째 할인을 안하네 ㅠㅠ

그리고 지금 대용량을 발견해서는 좀 안타까운 마음이..ㅋㅋㅋ


아냐! 지금 산거 잘 써야지!! 고래고래!! 

새로운 걸 도전해보자구! 이러구 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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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해서 샀는데, 요즘 홀로 소비대란인듯한 느낌.

한번에 살거 있으면 다 모아 사게 되는 스타일이라, 뭔가 돈이 갑자기 우두둑 떨어져 나가는 기분이랄까...

출혈이 더 크게 느껴진다. 소비로 탈피하려는 것도 한몫할지도..큭;



기초제품이 떨어지고, 어버이날 아부지 스킨세트나 사드릴까 해서 미샤로 고고Go.


이전에 샘플로 받아보고는 괜찮다 싶어서 본제품 구매로 이어졌다.



뭔가 특별한게 있었다기 보다 아쿠아라인 중에서도 스킨자체도 그냥 물처럼 흐르는게 아니어서 좋았고, 

깔끔하고, 뭔가 군더더기 없는 느낌. ㅋㅋ


아니면 병 색이 파란색이라서 시원해보이고 청정해보이는 이미지에 내가 당한건가_ ㅋㅋ

사실 같이 받았던 샘플중에 로즈였나? 기억이 안나는데;; 그거랑 비교했을때 확실히 수분감이라든지 상쾌함이 좋아서 선택하게 되었던 것도 있다. 

(이래서 비교분이 중요한거인듯. 크크)


이건 토너인데, 스킨이라 보면 됨. 용량은 150ml이고 설명에 따르자면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로 밝혀주는 맑은 빛 고수분 토너라고 ㅋㅋㅋ



로션은 펌프형으로 되어 있어서 편하고, 요즘 거의 그렇듯이 로션용량이 스킨에 비해 적음. 

용량은 130ml이고 피부수분 밸런스를 맞춰 촉촉하게 정화시켜 주는 맑은 빛 고수분 에멀젼이라는 설명. 


크림도 있는 3종세트를 살까 했지만, 어차피 크림은 난 따로 구입했기 때문에- 물론 이 제품은 아니었지만ㅋ- 그냥 2종세트로 구입했다.

세트로 구입해서인지, 소용량은 덤으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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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밤을 다 써가서 하나 샀다.
바세린에서 나오는 것.
Rosy lip이라 하고 색이 있어서 챕스틱 체리처럼 색이 있는건가 했는데 아니었다.

크기가 작아서 들고다니기 편하고 보관하기 좋다지만, 
원래 튜브형 쓰다 이런거 쓰니 바르기가 불편하다. ㅋㅋㅋ


그러고 보니 튜브형도 바세린에서 나오는거였네, 

인식을 못하고 있었음 ㅋㅋ;


용량은 7g이고 실제로 크기가 어느정도인가 뭘로 비교해볼까 하닥 팀탐있길래 그위에 올려봤다.


악마의 과자...ㅋㅋㅋㅋ 내가 저것때문만은 아니지만, 그래도 크게 기여를 했지.

for gaining weights...

저게 마지막 남은 하나였는데, 벌써 두개 까먹고 두개 남음. 

간신히 참았다. ㅋㅋㅋ

베라씨가 보내준 옷이 맞을까..심히 걱정_

Anyway!


뚜껑 형식으로 여는건데, 역시 불편해..

앞으로 튜브형 아니면, 롤러형으로 사야지.

호기심이 항상 좋은것만은 아니야..

하긴 덕분에 이제 알았잖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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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어버이날이라서라기 보다, 그냥 이것저것 살려고 시내에 나갔다가 발견.

사실 ka톡플친으로 한번 보긴 했는데, 

그냥 꽃을 사는것보다 디퓨저로 사는게 

더 효용성이 높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 찰나,

우연히 발견하고는 이거다!라며 벌컥 집어 들고옴 ㅋㅋ



언뜻 패키지가 와인 패키지처럼 보이지만 그건 아니고 ㅋㅋㅋ

향은 4가지가 있었고, 다 기억이 안난다..

카네이션/카멜리아/ 나머지 2개...

이게 향대로 패키지 색도 다른데, 내가 골라온 카멜리아는 검은색패키지.


사실은 중간에 향초를 봐서 이름이 머릿속에서 섞여버렸다;;  하하하...

딴 소리지만 나중에 베이비파우더 향초를 사와야겠다 싶다는..ㅋㅋㅋ



암튼 안쪽을 열면 카네이션 모양의 꽃이 보인다. 

당연히 모조꽃.


구성품은 스틱5개가 추가로 들어있고, 꽃모양의 스틱이 들어있다,

처음에는 이 꽃잎까지 오일이 머금고 들어와서 향을 내품는건가라고 생각했지만,

구조를 잘 보니, 그게 아니고 중간 스틱이 심대처럼 중심만 잡아주는거고, 

꽃에는 오일이 머금을 수 없는 것으로 되어있다.



아래 사진보면, 내가 잡고있는 것이 바로 꽃의 중심스틱인데,

이것이 꽃잎으로 연결이 안되어 있다 ㅋ

(+스틱을 타고온 향이 주변 꽃잎에도 스며들긴 함 ㅎ 완전히 향이 스며들지 않는 것은 아니었다. 디퓨저가 알코올이다 보니 그 분자가 스며들어 젖는 것일 듯)

가격은 6천9백원_ 



생화사면 금방 시들어버리겠지만, 이건 한두달은 가지 않을까.

라고 하지만, 

생화든 뭐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마음은 다 똑같은 것 아니겠오?


감사합니다!! Mom&Daddy!!! 아부지어무니!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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