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우중충 하네..

비온다는 예보는 없었던 것 같은데. 

집에 오는 길에 

편의점 들려서 행사하길래 허쉬초콜릿 드링크를 종류별 3개를 가져옴. ㅋㅋㅋ

(쥐S에서 2+1 행사 ㅋㅋ_근데 점원님이 기분나쁜 일 있으셨나... 별로였음..-_ㅜ)


 

암튼 오리지널은 이미 먹었고 ㅋㅋㅋ 

그리고 해야 할 게 있는데 이러고 있다.


그냥 어제 지난 핸드폰 앨범보다가 예전 인별에 올린 포스트 중에 지우고 캡춰본으로만 저장해 놓은거 봤는데 

새삼 지금을 예견한 것 같아서.

그때 이미 알고 있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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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할 편지는 전해주고 마음의 선물도 동봉했지만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는 말과 다를테니 나도 모르겠고,/

그냥 지금껏 고마웠던 것도 있고 /섭섭한 건 나도 있지만 기억하고 싶지는 않다./

...중략..../

나의 생각과 고통은 그냥 한낱 종이조각같은 느낌을 받아버린다면 앞으로 계속 맘을 열수 있겠니..

그래도 난 여기까지는 했다. 끝일지 앞으로 계속 연락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다.

도대체 너에게 친구는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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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면 어쩜 그 친구도 나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할 런지도 모르겠다 ㅋ

너에게 친구는 뭐니.. 라고

이제 또다른 울타리가 생긴 얘한테 난 뭐 그냥 끊긴 인연 중 하나에 불과할 테지만, 

뭔가 마지막이 그러해서, 


아 왜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거냐 날씨때문인가. ㅋ



감성적일 필요는 없지. 그래서도 안되고, 

자, 해야 할 일에 집중햇!


아, 노래는 어제 그냥 막 알앤비블루즈듣고 싶어서 그냥 서핑하다가 들은 노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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