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스쿠트항공 홈페이지 이용해서 직접 결제 하시는 분.
비행기 삯 플러스 애드온(각종 서비스: 음료, 식사, 좌석지정, 보험 등) 플러스 프로세싱 fee 가 최종 금액이 아니라는 사실.

외항사이고 결제가 외환달러이기때문에 신용카드로 결제하는데 카드수수료 플러스 카드사에서 환차가 발생할 것을 대비해 그 손익도 고객이 부담하게 되는 듯. ㅠ 
이건 스쿠트항공 잘못도 아니고 내가 생각없이 결제한 게 잘못인거죠..뭐 저렴한 건 사실이었고 말이죠..근데 문제는 그 카드 수수료와 환차익부담액 부분 모두 감안하면 저가항공사가 아니라 메이저항공사에 (물론 평판이 갈리는 곳이지만..ㅋㅋ) 식사도 포함되고 경유도 한번 하는 선택지가 있었고 무엇보다 마일리지도 적립할 수 있었기에 아쉬움이 큰 건 사실..

그 돈이면 그냥 메이저탔죠 싶은 거? 큐큐...

뭐 위안을 삼자면 스탑오버시간이 있으니까 도시 하나 더 관광하는 셈 치자.  체력과 돈은 더 들겠지만..ㅋㅋ 설령 저번에 들린적 있는 곳이지만 못가본 곳이 많으니까?... 큐... 이런 위안을 하고 있음..


이미 환불불가한 티켓이고 그냥 내가 가려던 곳이 바뀌는 것도 아니고 예상했던 비용보다 초과돼서 아까운 것 뿐. 예상외의 지출이 되어서 속쓰린것. 그 금액이 경유지에서 반나절은 관광할 수 있는 돈인데 꽁돈 나가는 것만 같은거임..지난 일은 배움으로 덮어놓고, 다른 분들은 이런 것까지 염두에 두셔서 정확한 비교가 되시길 바랄뿐이예요. ㅎㅎ
아마 스쿠트항공뿐만 아니라 외항사 홈페이지에서 직접 결제하면 다 이런 방식이겠지? 잘은 모르지만..(어라 근데 이상하다. 예전에 에어아시아는 안그랬던거 같은데 아닌가? 젯스타도 아니였던거 같은데...뭐징...ㅠ 내 착각인건지..)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질척거림 쩖...ㅋㅋㅋ 잊어!! 보내버리라구!! 큐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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