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음악이 시작이었나.

최근 갑자기 회로가 꺾이기 시작한 건.




그런 곡률 어딘가에 이미 위치하고 있었겠지만.



--


눈을 멈추게 한 여러 요인 중 하나.
홍콩이라는 배경
마츠시마 히카리라는 배우
(콰르텟의 영향이라고도 생각됨)
그리고 역시 히카리상의 목소리겠지.

처음에 드라마를 통해서 알게 된 배우였기 때문에 가수도 하시나 했는데. 
원래 댄스보컬그룹으로 데뷔를 하신 거였구나.

mondo grosso와는 이 싱글만 작업을 같이 한 듯.



--


Labyrinth 제목의 의미를 듣고 
신기하게도 상황이 맞아 떨어져..
뭐야..


1.미로..미궁..
2.[비유] 혼란, 착종(錯綜), 복잡한 사정
3. [해부] 내이(內耳)의달팽이관


--





'♪ㅁ♭' 카테고리의 다른 글

Labyrinth  (0) 2018.07.02
1-800-273-8255  (1) 2018.04.06
vol보 광고music 결국 못찾음 ㅎ  (0) 2018.04.05
Don't 브링me 다운  (0) 2018.03.16
아라잌더웨-  (0) 2018.03.09
아침sunrise골든  (0) 2017.09.12

어제 새벽인가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겠고 바로 그 시간에 확인한 것도 아니기에 ㅋㅋ

그냥 겸이 인별에 올라온 노래를 다른 새들이 완곡 찾아온 거 들었다가 

노래 좋다 하면서 연관 링크들이 자동 재생되는데 그 중에서 귀에 꽂힌 노래.

사실 연관리스트 중에 내가 클릭한 건지 자동 재생된건지 기억이 안남. 

너무 새벽이었다. ㅋㅋㅋ 




처음엔 제목이 신기해서, 

이게 무슨 의미인가 하고 그냥 듣기 시작했다가 가사가 또 잡는 것도 있고해서-







로직이라는 미국 래퍼인데 백인어머니와 흑인아버지 사이에 태어나 어렸을때부터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고 한다,

아버지는 마약중독에 어머니는 알콜중독.  His brothers produced crack cocaine and his siblings sold it. 그래서 그는 지금도 어떻게 제조하는 지 알고 있다고.

그 이후로 어떻게 믹스테입을 만들고 래퍼로 데뷔까지 하게 됐는지는 안 읽음. 그냥 13살때 멘토를 만나 랩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것만. 

 



이 노래는 숫자로 이루어진 제목이 먼저 이목을 끄는데

그 숫자가 의미하는 것은 미국의 자살방지센터같은 전화번호라고 한다. 




뮤직비디오를 보면 소수를 대표하는 게 역시 성적취향인건가 싶은데, 

여기에 빠지지 않는 소재인 동성애가 속해 있다는 거.

노래를 너무 단편적으로 보이게 만들지는 않을까하는 우려도 있지만, 

MTV 무대 영상 보면서 싹 날아갔음.






3분 50초부터 말하는데 그가 하고 싶은 메시지가 이거다라는 게 다이렉트로 전해짐.

진부하다면 진부한 이야기겠지만, 

여전히 인류는 갈길이 멀구나라는 게 느껴진다. 

그런데 평등과 공평이라는 주관적 가치가 객관적으로 일치할 수 있을까? 



-----

"주류 미디어에서 다루고 싶어하지 않는 소재들을 이야기하는데 나에게 이런 형식의 무대를 제공해줘서 고맙다.

정신병, 불안, 자살. 우울증 등 이 앨범에서 내가 말하고 있는 더 많은 것들. 

인종우월주의, 차별, 성우월주의, 가정폭력, 성폭력 등 다른 모든 것들.

나는 당신이 흑인이든, 백인이든, 다른 어떤 피부색을 지니고 있는 사람이든 상관하지 않는다. 

나는 당신이 기독교인이든 무슬림이든, 동성애자이든 이성애자이든 개의치 않는다. 

나는 여기 당신의 평등을 쟁취하기 위해 왔다. 

우리는 평등하게 태어났지만, 불평등하게 대우받고 있고, 이러한 연유로 우리는 인종이나 종교, 신념과 성에 상관없이

모든 남성과여성, 아이들의 평등을 위해 싸워야 한다고 나는 여기서 이렇게 말한다. 

온 인류를 위한 평화, 사랑, 긍정, 평등 이런 나의 메시지에 동의한다면 지금 일어서서 당신 스스로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이 재단에게도 박수를 쳐달라"

---





MTV




+

그러고 보니 겸이인별에서 본 노래는 말을 안했네 ㅋㅋㅋㅋ

분위기는 다르지만 좋다. 




'♪ㅁ♭' 카테고리의 다른 글

Labyrinth  (0) 2018.07.02
1-800-273-8255  (1) 2018.04.06
vol보 광고music 결국 못찾음 ㅎ  (0) 2018.04.05
Don't 브링me 다운  (0) 2018.03.16
아라잌더웨-  (0) 2018.03.09
아침sunrise골든  (0) 2017.09.12
  1. 2018.05.17 01:46

    비밀댓글입니다

오늘 놋북 하드 정리하려고 이것저것 확인하다가 예전에 노래가 좋아서 가지고 있었던 볼보 광고영상을 발견했다.


이건데, 



근데 서칭 좀 했더니 이 노래 자체가 차 광고를 위해 만들어져서 따로 음원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글을 봤다. 

하하하...뭐야...-_ㅜ?


Zach Holmes 라는 사람이 만들었다길래 유튭에서 찾았더니 내가 찾던 노래 아님.

혹시 이름이 다른 건가 하고는 zach adverts songs로 검색했더니

zack hemsey 라는 계정이 나온다. 아마 이 사람인듯 싶은데. 아닐 수도 있고. 알 수가 없음. ㅋㅋㅋ



그래서 그냥 조용히 이 파일은 지우기로_

그리고 잭 헴시라는 분의 더 웨이 인스트로멘탈 버전만 건져간다 ㅋㅋ





뭐가 이렇게 웅장해 ㅋㅋㅋㅋ



아 그리고 처음에 가사로 그냥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노래도 그냥 붙여야지.



'♪ㅁ♭' 카테고리의 다른 글

Labyrinth  (0) 2018.07.02
1-800-273-8255  (1) 2018.04.06
vol보 광고music 결국 못찾음 ㅎ  (0) 2018.04.05
Don't 브링me 다운  (0) 2018.03.16
아라잌더웨-  (0) 2018.03.09
아침sunrise골든  (0) 2017.09.12


뭐냐..
이 병맛 비디오는 ㅋㅋㅋㅋ

근데 마지막에 뭐가 이렇게 유쾌하지 ㅋㅋㅋㅋ


PREP이 누긔?

검색해도 왜 정보가 없죠?


레이블이 B3SCI Records라는 회사인데

정글도 이 레코드사였구나.

신기. ㅋㅋ


아 미국에서 앨범낼때 레코드사가 B3SCI Records인거고

원래 영국 기반에 밴드라는 게 맞는건가


그럼 이번 5월에 내한온다는 그 밴드?

난 딴 팀인줄 알았는데 허허.

이거 저번 혼네처럼 검색해보니 내한온다는 신기한 우연일세...=_=...


https://blahblahblahscience.com

여기 괜찮네. 그냥 심심할 때 들어가서 노래 한 번 들어보고 괜찮은 거 건질 수도 있겠어 ㅎㅎ

그냥 임의로 클릭했는데


Young & Sick – Ojai (EP) 


좋다 ㅋㅋㅋㅋ
이지 리쓰닝 같은 ㅋㅋㅋ



이야기 소재 막 섞어 쓰기. ㅋㅋㅋ



+검색하다가 요런 사이트도 발견






'♪ㅁ♭' 카테고리의 다른 글

1-800-273-8255  (1) 2018.04.06
vol보 광고music 결국 못찾음 ㅎ  (0) 2018.04.05
Don't 브링me 다운  (0) 2018.03.16
아라잌더웨-  (0) 2018.03.09
아침sunrise골든  (0) 2017.09.12
never gonna give you up  (0) 2017.04.26



무지 오랜만에 듣는다 ㅋㅋㅋ

이거 언제 많이 들었더라, 기억도 없는 저편.



올리는 김에 그냥 다 몰아 올려야지 싶어서

어제 들은 리스트에 익숙한 이름이 있길래 클릭-



또다시 수면 아래로 내려 갈 수도 있겠다.



직구도 하고 싶었는데, 에췌넴 장바구니에 다 담았다가 배대지랑 카드승인에서 오류나기도 하고

빌링어드레스 잘못 적으면 귀찮아진다길래, 

그냥 안할래 하고 말았다.


정말 의식의 흐름대로 글 쓰고 있구나 경계없이 ㅋㅋ



그리고 뜬금없이 90~2000년대 팝 들어야지 싶고 ㅋㅋㅋ

뭥미 ㅋㅋㅋ

'♪ㅁ♭' 카테고리의 다른 글

vol보 광고music 결국 못찾음 ㅎ  (0) 2018.04.05
Don't 브링me 다운  (0) 2018.03.16
아라잌더웨-  (0) 2018.03.09
아침sunrise골든  (0) 2017.09.12
never gonna give you up  (0) 2017.04.26
Spare타임  (0) 2017.04.06

한동안 노래 들을 여유도 없었다.

아니 오히려 여유를 찾으니 노래를 찾을 일이 없었던 건가.


그런데 이제와 다시 올리니 이유는 뭐니.


그 동안 오프라인의 삶이 더 활성화 되어서 인가 보다 ㅋㅋㅋ

그럴 수 밖에 없었지만, 


이번을 또다시 실패라는 이름으로 남기고 싶지는 않다.

새로운 도전이었고, 긍정적인 삶의 자세에 대해서 배웠고.

도피였지만 다른 이름의 힐링이었다.


We are all struggling with something we want to go over. 






이제 문제는 길을 찾는 것인가.

대단하거나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지만, 나에게 맞는 가장 이상적인 것을 찾고 싶다는 욕심.

욕심이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다들 그러지 않나. 나에게 맞고 하고 싶은 것 하고 싶어하지 않나요

나만 그런가.


글을 무겁게 이끌고 가고 싶지 않으니

여기서 끝_

현실에서의 생각은 계속 되겠지만, 

If you want to refresh your feeling, I would like to recommend this song these days. :)

요즘들어 추천하는 리플레시 송.


'♪ㅁ♭' 카테고리의 다른 글

Don't 브링me 다운  (0) 2018.03.16
아라잌더웨-  (0) 2018.03.09
아침sunrise골든  (0) 2017.09.12
never gonna give you up  (0) 2017.04.26
Spare타임  (0) 2017.04.06
no장난,seriousㅋㅋ  (0) 2017.04.06


머릿속에 멜로디만 맴돌아서 
정말 답답했는데 찾았다. ㅋㅋ


이걸 왜 어쓰앤파이어 윈드 노래라고 생각했는지. 원.



So annoyed that I can't remember the song which plays all the time in my mind. 

especially that part like: never gonna give you up, never gonna let you down~~ 

'♪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라잌더웨-  (0) 2018.03.09
아침sunrise골든  (0) 2017.09.12
never gonna give you up  (0) 2017.04.26
Spare타임  (0) 2017.04.06
no장난,seriousㅋㅋ  (0) 2017.04.06
베by, 아임 Urs.  (0) 2017.04.01

어디있다가 이런 노래들이 귀에 들어오는 거임?

계절이 바뀌어 가고 있어서 이런 노래들이 확확 들어오는 건가.


데식이들 노래로 시작해서 리스트로 만들고 싶네 ㅋㅋㅋ

경쾌유쾌상쾌한 느낌.


질척하지 않고, 너무 발랄하지 않아서 덥지 않은 느낌. 



'♪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침sunrise골든  (0) 2017.09.12
never gonna give you up  (0) 2017.04.26
Spare타임  (0) 2017.04.06
no장난,seriousㅋㅋ  (0) 2017.04.06
베by, 아임 Urs.  (0) 2017.04.01
Rosedale 집  (0) 2017.03.05




오늘 퉤겸 엠카 엠씨봤네.  

빨간 옷 잘 어울린다.

근데 왜 이렇게 영재가 입은 옷들이 이뻐 보이는거니 ㅋㅋㅋ


마크도 정글에서 돌아왔구,


데식이들 4월 노래도 나왔네. 

봄과 여름사이의 분위기가 난다. 


뮤비 좋다. 색이 좀 더 비비드했어도 괜찮았겠지만,

살짝 불투명한 감이 아련하고 좋기도 하다. 



+엠카 덕분인지 몰라도 멜론 급상승 차트에 들어오긴 했는데
데식이들 이번 노래 많이 떠라~~~ 


'♪ㅁ♭' 카테고리의 다른 글

never gonna give you up  (0) 2017.04.26
Spare타임  (0) 2017.04.06
no장난,seriousㅋㅋ  (0) 2017.04.06
베by, 아임 Urs.  (0) 2017.04.01
Rosedale 집  (0) 2017.03.05
sympathy  (0) 2017.03.05





가끔 좋은 노래 없나 어슬렁어슬렁.
근데 이렇게 뭔가 듣고 싶다 생각할 때는 당최 구미에 맞는 노래가 없음. 


그러다가 우연히 다른 노래 찾으려다가 발견했음.

처음에 one out of two들으면서 
아 이 비슷한 멜로디에 유명한 곡이 있는데 뭐지뭐지 머리를 굴려봤지만..
역시나 기억이 안날뿐이고...큭큭..


혹시 어스윈드앤파이어에 셉템버는 아니겠지?
아니야  그럴리 없어..
only you가 September로 둔갑해서 들린다고?? 쏠마...=_= 아닐거야.
다른 노래가 있는데 내가 기억을 못하고 있는걸거야.
아, 이 비슷한게 따로 있는데. 뭘까. 뭐지. (>>>0_0<<<<) 뭐더라.
....뭐.....언젠가 기억나겠지...;

이러면서 올리는 노래는 또 역시 다른거 ㅋㅋㅋ


Baby, I'm yours. 

제목만 얼핏 들으면 제이슨므라즈가 떠오르지만 그건 아니고 ㅋㅋㅋ

Breakbot의 노래인데 나도 처음 앎. 

자세한 건 잘 모르겠고 프랑스 프로듀서이자 DJ. ㅋㅋㅋ




2016년에 새로운 앨범을 내서 인지 꽤 최근의 라이브영상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심지어 오피셜 비디오 사운드가 갈라짐에도,.

그냥 오피셜 영상으로 올리는 이유는 뭔가 초기의 보이스가 더 매력있고,

라이브의 현장감과 더불어 새로 어레인지 된 것보다 본래 버전이 더 맘에 들어서ㅋㅋㅋ

그냥 갈라지는 사운드 포기하고 이걸로 결정했다. 


뭐 듣다보면 꽤 거슬린다는 게 함정이긴 하지만 큐큐....


p.s. 노래에서 뭔가 개구짐과 장난기가 느껴지는 건 왜?

-get lost

-why? / fantasy (마이클 잭슨 창법이 ㅋㅋㅋ) 


one out of two


'♪ㅁ♭' 카테고리의 다른 글

Spare타임  (0) 2017.04.06
no장난,seriousㅋㅋ  (0) 2017.04.06
베by, 아임 Urs.  (0) 2017.04.01
Rosedale 집  (0) 2017.03.05
sympathy  (0) 2017.03.05
AKmu_ livE  (0) 2017.02.04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