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난 무엇을 위해 존재하고 살아가는 거지?

자신에 대해 이렇게 생각했다.

아니,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 그것이 제일 괴로운 것이라는 걸 알았다.


자신이 이 세상에서 전혀


필요하지 않은 존재라는 겁니다.


언젠가 나에게도...




....단지 이곳에 오면...

바보였던 내 자신을 언제까지고 

저주하고 싶어지거든.










아마 최유기가 아닐까?

출처가 없다.

거의 대사는 만화책이려니 ㅋㅋㅋ

앞으로 올라갈 거의 모든 것들이 출처가 없음

다 만화책...=_=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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