思い通り

짐 정리 좀 할까해서 예전의 일기하며 

좋은 글귀나 와닿았던 문구들을 적어놓았던 옛날 노트들.


그리고 좋은 노래리스트 적어뒀던 메모등을 전자기록화 해놓고 처분하려고 한다.


일기는 그냥 들춰서 읽어보는데 

참 유치했고,

예전 그런 생각들을 한 난 기억에도 없고, 


그리고 무서울 정도로 안변한 것이 있구나 싶다.



어차피 이렇게 전자화 된 문자, 문장들도 

시간이 지나면 한낱 데이터와 전기에 불과하겠지만..



가지고 있어봤자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은 것들..

근데 또 그렇게 따지다 보면 참 인생 별 게 없고, 


막상 버리려니 예전 시간들을 버리는 게 힘이 든다.

실제의 기록들을 다 버리면서 그 내용을 전자기록화하는 것이 무슨 소용인가 싶다만은.


전체를 모아두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 중에서도 추려보고자. 

사진만은 남겨볼까.


그러고보니, 내가 아끼던 그 공책 어디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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